황금빛 글로벌 마이다스의 손 국내 VR기업 합류

 

– 황금빛 글로벌 마이다스의 손 국내 VR기업 합류 –

국내 VR업계의 선두주자로 알려진 (주)모인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최근 오아시스 시티라는 VR플랫폼 사업을 바탕으로 완벽한 VR가상현실 도시를 선보이겠다는 모인의 야심찬 계획이 하나둘씩 그 베일을 벗고 있다.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주)모인의 옥재윤 대표는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오아시스 시티” 라고 명명된 (주)모인의 프로젝트에 글로벌 게임산업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Zynga의 창립자 “에릭 쉬어마이어”가 전격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에릭 쉬어마이어는 글로벌 게임업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인물이다. 8개 이상의 회사를 설립하여 모두 성공적인 IPO등을 통해 회사를 매각하였고 개인이력으로는 Zynga의 Head of product(제품 담당 임원), Myspace의 CTO (최고 기술 담당 임원), Carnivore의 Chief Strategy officer (최고 전략 담당 임원), 그리고 Luminary Games의 CEO 등을 역임하였다.

특히 Mark Pincus와 함께 Zynga를 설립하여 18억6600만불(한화 약 2조 1,319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으며 Zynga를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회사로 발전시켰고 마침내 100억불 (한화 약 11조 425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금액의 IPO에 성공하였다. 또한 에릭은 Myspace의 모회사인 Intermix Media를 설립하였고, Fox사에 5억8000만불(한화 약 6,626억원) 이라는 금액에 성공적으로 매각하였다.

에릭은 Zynga와 함께 FarmVille, Mafia Wars, Cafe World 외 많은 게임들을 런칭하고 운영하였으며, 그로 인해 Zynga 네트워크는 매달 3억명에 달하는 유저들을 확보&서비스하는 거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에릭은 또한 게임에 미터법으로 움직이는 접근법의 창시자로 여겨지며 글로벌 게임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렇듯 글로벌 시장의 황금의 손으로 불리우는 에릭 쉬어마이어가 이번 (주)모인의 가상현실 도시 “오아시스 시티”에 큰 관심과 호감을 보이며 글로벌 어드바이저로 합류와 동시에 개인자금을 통한 투자까지 감행한다고 발표했다. 에릭 쉬어마이어는 “오아시스 시티”가 가진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높게 평가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가상도시 “오아시스 시티”가 빠른 시일내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자신이 가진 모든 역량을 활용하여 최선을 다할 것 이라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최근 광섬유기술을 이용한 모션수트 기술과 더불어 올바른 블록체인 시스템의 활용방안 등을 가상도시 “오아시스 시티” 프로젝트에 반영하여 새로운 4차산업 시대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주)모인 옥재윤 대표의 바쁜 행보에 글로벌 황금의 손 이라고 불리우는 에릭 쉬어마이어의 합류발표는 업계에 큰 반향과 더불어 모인의 글로벌 영향력을 큰 폭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평가된다.

옥재윤 대표에 따르면 아직 발표하지 못한 빅뉴스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하니 (주)모인의 가상도시 “오아시스 시티” 프로젝트가 보여줄 가능성이 끝이 어디인지 큰 관심을 가지고 그 행보를 계속적으로 주시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가상도시 오아시스 시티가 (주)모인을 통해 조만간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 날이 멀지 않았음을 다시금 느끼며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2018-11-07T12:41:4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