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시티 가상도시의 사회보장 신원인증 시스템 특허출원

//오아시스 시티 가상도시의 사회보장 신원인증 시스템 특허출원

4차 산업의 핵심중 하나인 VR기술이 국내외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이 투자하며 연구 개발하여 빠른 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만화나 영화 속에 나오던 가상현실 세계가 우리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는 얘기는 이제 허황된 얘기가 아니다.

VR(Virtual Reality)가상현실 플랫폼 구축의 선두주자인 기업인 오아시스 시티 코리아(대표이사 옥재윤)에서 가상현실 세계에서의 신원 인증 관리 시스템 도입 특허 출원을 공시했다.

본 특허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본인의 개인정보와 사진 등 이미지를 3D 스캐닝 하여 오아시스 시티에 등록을 하면, 그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가상 세계 속 하나의 아이덴티티가 생성이 되며 다른 누구도 나와 같은 정보나 이미지로는 등록을 할 수 없게 된다. 이는 현실 뿐 만 아니라 VR가상 세계에서도 문제점으로 지적 될 수 있는 개인의 명의도용과 초상권 침해로부터 개인의 신원을 안전하게 보장 받을 수 있어 일반 대중들과 어느 유명 인사들도 안전하게 참여 가능한 독점적 기술 개발 특허이다.

사실 개인의 아이덴티티와 권리의 보호는 새로운 소셜환경을 구축하면서 기본적으로 고려하고 구현되어야 할 사항이다. 기존의 서비스되었던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게임과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발생했던 익명의 뒤에 숨어 자행된 수많은 직간접적 사회적 범죄 형태를 보아도 가상공간 또한 하나의 사회망이고 현실과 같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건강한 가상현실과 사회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유저들이 개개인의 권리를 안전하게 보호받고 나아가 나의 아이덴티티를 훼손받지 않아야 할 것이다.

조금 더 쉽게 상상해보자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보이그룹 BTS의 외형을 아무런 제제없이 구현하여 해당 모습을 한 캐릭터가 가상현실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다닌다고 했을 때 BTS가 직접벌인 행위가 아니라고 하더라고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유명정치인의 외형을 도용하여 해당 정치인이 지지하는 정책과 반대되는 행동을 자행했다고 했을 때 개개인이 가진 가치와 아이덴티티는 큰 손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현실에서는 발생하기 어렵지만 제한없는 표현이 가능한 가상현실에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이러한 사이버라이프형 소셜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주)모인의 신원인증 시스템 특허와 같은 안정장치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다.

옥재윤 대표이사는 앞으로 구현 될 가상도시는 피할 수 없는 미래이며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의 일부분으로서 녹아들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건강하고 안전한 가상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많은 대중들과 더불어 유명인들은 반드시 가상현실 세계에 제도적 기술적 안전장치에 등록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번에 발표된 가상현실 신원인증 특허로 인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들이 가상현실에 도전하고 있지만 기술적 제도적 측면 모두에서 체계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주)모인의 “오아시스 시티”가 가장 앞서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리서치페이퍼=이은지 기자]

2019-12-31T11:14:2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