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VR 대표기업-모인] 신기술 연구개발 통해 융복합 비전 제시

‘모인’은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창의적인 제품을 출시해 나가며 인류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탄생시키기 위해 연구와 개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신기술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융합을 꿈꾸는 기업, ‘모인’의 미래를 짚어봤다.

‘모인’은 지난 1월 국내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게임 ‘크립토 몬스터’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기술 시장에 진입했다. ‘모인’의 블록체인 플랫폼 오아시스시티의 대표작으로 출범한 ‘크립토 몬스터’는, 지난 10월 베트남에 정식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개시했다. 또한, 중국과 일본의 경우 해당 시장 대표 IㆍP인 중국의 왕홍 스타,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 등과의 결합을 통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임할 것이라 밝히고 있다. 아울러,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인 ‘오아시스 페이 AㆍI’, 가상화폐의 활용을 위한 ‘오아시스페이 마스터카드’ 등을 론칭하며 블록체인 시장에서 그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모인’의 행보는 블록체인 시장 진입에서 멈추지 않는다. VR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과의 융합을 목표로 두고 있는 점도 주목받을 요소로 자리한다. ‘모인’이 현재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풀 바디 모션 캡처’ 슈트는 가볍고 정밀한 산업용 광섬유를 이용해 소형화 및 경량화를 탑재한 센서를 구축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기존까지 이용자의 전신에 무겁고 불편하게 부착하던 모션 추적 센서의 개선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해당 슈트는, 현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함께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019-12-31T11:29:09+00:00